한 달정도를 그냥 멍하니 잠만 자면서 보내고 있다.
왠지 모르게 요즈음 의욕이 뚝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잠만 잤다. ^^;
주말 약속 없으면 하루 종일 집안에서 허리가 아플 때까지 누워있었다.
평일엔 회사 다녀와서는 책도 안보고 그냥 영화만 열라리 받아서는 보다가 늦게 잠들고
아침에 겨우 일어나고... 맨날 이런 식으로 반복된 일상을 보냈다.
이런 식으로 일상을 보내다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든다.
'맨날 낮에 축~ 늘어져 자는 고양이마냥 들어누워 있는 것도 지겨워서 못해먹겠네.
뭐라도 해야겠다. -_-'
여지없이 이번에도 다시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름대로 재충전의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매년 점점 더 길어지는 느낌이다.
어쨌든 날씨도 서늘해졌으니 다시 운동도 좀 하고 책에도 손을 좀 대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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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31 근황
- 2009/08/12 레오파드에서 root 권한 사용하기
vim 에디터를 이용해서 /etc/bashrc 파일을 수정하려고 했더니 w! 명령도 먹히질 않았다.
그래서 sudo 명령을 써봤는데 패스워드를 물어본다.
그러고보니 난 root 권한 패스워드를 설정한 기억이 없는데 ... ^^;
그래서 찾아보니 root 계정은 기본적으로 가려져 있는 것으로 보였다.
이걸 활성화 시켜야 한다.
만약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반드시 root 계정을 사용해야 한다면 아래와 같이 수행하면 된다.
이 후 권한 사용시 sudo -i 또는 sudo [수행할 명령]을 입력 후 설정한 패스워드를 넣어주면 된다.
[뱀발바닥]
사실 위에 보이는 캡쳐 화면을 만들어 올리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다.
기본적으로 화면 캡쳐를 하면 tiff 파일로 만들어지는데 이 놈이 웹에서는 보이질 않는다.
때문에 jpeg파일로 바꾸고 싶은데 방법을 찾질 못했다.
구글신에게 물어보니 automator라고 하는 어플을 소개해 주셨다.
기본적으로 존재하는 명령들을 조합하여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내는 개념이다.
참고한 사이트는 요기다. http://macheart.tistory.com/tag/leopard
요기를 참조하여 겨우 캡쳐한 tiff 파일을 jpeg파일로 변경하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미리보기 프로그램에서 파일 포멧을 변경해서 저장할 수 있었다.
아직 맥에서의 상단에 고정된 메뉴가 익숙하지 않아 그쪽은 보지도 않는 바람에 찾질 못한거였다.
결론적으로 그냥 삽질하다가 automator라고 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된거다. ㅋ
그래서 sudo 명령을 써봤는데 패스워드를 물어본다.
그러고보니 난 root 권한 패스워드를 설정한 기억이 없는데 ... ^^;
그래서 찾아보니 root 계정은 기본적으로 가려져 있는 것으로 보였다.
이걸 활성화 시켜야 한다.
만약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반드시 root 계정을 사용해야 한다면 아래와 같이 수행하면 된다.
이 후 권한 사용시 sudo -i 또는 sudo [수행할 명령]을 입력 후 설정한 패스워드를 넣어주면 된다.
[뱀발바닥]
사실 위에 보이는 캡쳐 화면을 만들어 올리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다.
기본적으로 화면 캡쳐를 하면 tiff 파일로 만들어지는데 이 놈이 웹에서는 보이질 않는다.
때문에 jpeg파일로 바꾸고 싶은데 방법을 찾질 못했다.
구글신에게 물어보니 automator라고 하는 어플을 소개해 주셨다.
기본적으로 존재하는 명령들을 조합하여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내는 개념이다.
참고한 사이트는 요기다. http://macheart.tistory.com/tag/leopard
요기를 참조하여 겨우 캡쳐한 tiff 파일을 jpeg파일로 변경하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미리보기 프로그램에서 파일 포멧을 변경해서 저장할 수 있었다.
아직 맥에서의 상단에 고정된 메뉴가 익숙하지 않아 그쪽은 보지도 않는 바람에 찾질 못한거였다.
결론적으로 그냥 삽질하다가 automator라고 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된거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