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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3/29 한강 / 9km / 00:55:07
  2. 2009/03/22 한강 / 10km / 01:04:15
  3. 2009/03/16 iPhone 크로스컴파일 환경 설정

한강 / 9km / 00:55:07

말아톤 2009/03/29 18:22 Posted by Gony Taegony
  • 날짜 : 2009-03-29
  • 코스 : 압구정 굴다리~한남대교~반포대교~동작대교 왕복
  • 거리 : 9 km
  • 시간 : 00:55:07
  • 정리 : 한 주 동안 일이 좀 급하게 진행되다 보니 몸이 너무 피곤했다.
            이럴 땐 난 항상 하루 정도를 폐인 모드로 보낸다.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면서 보내기도 하고 책도 좀 보다가
            TV도 좀 보고 시간을 때운다.
            헌데 요즘들어 TV 보는 건 좀 아닌 듯 싶다.
            혼자서 시간보내는건 좋은데
            TV 보면서 시간 때우는건 정말 아닌 것 같다. 이건 정말로 ...
            아무튼 오늘은 정신도 차려야겠고 내일 출근 준비도 해야하고 해서
            한강에 나갔다. 어제부터 목이 좀 부어올라 오늘 좀 힘들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5km 정도 넘어가면서 목이 계속 불편했다.
            결국 9km에서 중단했다. 좀 더 하고 싶긴 했는데 목이 부어올라
            달리기가 좀 불편했다. 10km 를 채우려면 압구정 굴다리에서 동호대교
            까지 찍고 와야하는게 핑계거리가 생겨서인지 타협을 하고 말았다. ^^;
            그나저나 참 이상하다 몸이 좋아도 그렇고 않좋아도 그렇고 왜 기록이
            거의 일정한 걸까? -_-; 근력운동이라도 좀 더 해야하는건지원~
            올해 풀코스 목표가 5시간 이내로 들어오는건데 가능하려나 ... ^^;

한강 / 10km / 01:04:15

말아톤 2009/03/22 17:42 Posted by Gony Taegony
  • 날짜 : 2009-03-22
  • 코스 : 동호대교~한남대교~반포대교~동작대교 왕복
  • 거리 : 10 km
  • 시간 : 01:04:15
  • 정리 : 오전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보고 점심먹고 밀린 일을 하려다보니
            어제 너무 늦게 잔 것 때문인지 집중도 안돼고 머리가 멍했다.
            이럴 땐 그냥 뛰는게 최고다 싶어 얼른 옷을 갈아입고 한강에 나갔다.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아직 공사하는 구간에서 먼지가 좀 날렸다.
            너무 오래 뛰지 않아서 그런지 숨이 많이 차올랐다.
            그래도 그냥 천천히 뛰어볼 요량으로 10 km 를 채웠다.
            예전엔 한 2~3 km 정도 달리면 몸이 풀렸는데 이젠 10km 를 뛰어도 
            몸이 풀리질 않았다. 너무 안뛴 것 같다. 오히려 다리가 풀리려고 했다.
            쩝 ~ ^^;
            이제 날씨도 뛰기 좋아졌으니 좀 더 자주 한강에 나가야겠다.
            

iPhone 크로스컴파일 환경 설정

IT/일반 2009/03/16 00:00 Posted by Gony Taegony
요즈음 하루에 조금씩 환경구축을 해보고 있다.

처음엔 크로스컴파일러가 설치된 Cygwin을 받기위해
http://www.iphonegameover.com/cygwin 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려고 하였으나
계속해서 설치중 에러가 발생하여 직접 컴파일 환경을 설정해 나가기로 했다.
참고한 사이트는 아래 두 사이트 이다.

http://code.google.com/p/iphone-dev/wiki/Building
http://www.modmyi.com/wiki/index.php/Installing_toolchain_for_windows

위 사이트에 있는 순서대로 진행하면 될 듯하여 시작했는데
각 단계별로 소스를 받아 컴파일하고 설치하는 과정이 너무 길어서 하루에 다하기는 힘들다.
컴파일 시켜놓고 멍하니 모니터보기도 뭐해서 켜놓고 자기도 했다.
다음 날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 ^^;
우여곡절끝에 오늘 드디어 마지막 단계까지 왔다.
그런데 마지막에 에러가 하나 떴다. 쩝~ 어쩌라는건지 통 모르겠다.
중간에 뭔가 빼먹은 것 같기도 하고 환경세팅이 잘못된 것 같기도하고... @@
아무튼 해결할 방법을 찾지못했다. 아쉽지만 처음부터 다시 해봐야 할 것 같다.
어짜피 설치한 경로가 맘에 안들어 다시 할 요량이었으니 다시 한 번 차근차근 해봐야겠다.

쩝~ 누가 이런걸 비참한 셋방살이라고 하던데~ ㅋㅋ 좀 비참하긴 하다.
그냥 맥북 있으면 해결될 일을~ ^^; 누가 맥북하나 선물 안해주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