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김 : 이채린
지금 현재 나의 삶의 방식에 대해서 되돌아보기 좋은 책이었다.
모든 근심 걱정의 근원이 두려움에서 나온다는 말에는 100% 동의할 순 없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나의 현재 문제점에 대해서 생각해보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특히 집착과 직관에 대해 쓴 내용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도움이 되었다는 말은 실제 내 삶에 도움이 되었다기 보다는
나를 생각해보니 이러한 내용이 잘 맞아떨졌다는 말이다.
이런 책을 보더라도 실제로 나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스스로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사람의 잘못된 성향을 일순간에 바꿀 수 없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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