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라는 영화를 봤다.
우울증에 걸려 자살을 시도한 여인이 정신병원으로 실려온다.
의사는 그 여인에게 곧 죽을 것이라는 거짓말을 한다.
절망적인 상태에서 하루하루를 살던 여인은 어느 순간 '사랑할 수 있다는 확신', '삶에 대한 애착', '자신의 잘못된 생각' 들을 찾아낸다.
결국 같은 병원에 있던 사람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병원을 나와 함께 하게 된다.
뭐 약간의 반전을 주기위해 의사가 말한 거짓말을 나중에야 밝히지만 너무 쉽게 예상이 된다는... ㅋ
인생이라는게 다른 요인들도 있지만 결국 자기 자신의 생각에 많이 좌우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다.
삶이 힘들고 고달프다면 오늘 하루가 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살며 오늘도 내가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봤다.
"나는 내 자신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또 알기위해 노력하는 것일까?"
"내 스스로 누군가를 사랑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것일까?"
"내 살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내 대답은 모두 "예" 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 자신에 대해 혐오하기 보다는 사랑하는 감정이 더 많기 때문이다.
우울증에 걸려 자살을 시도한 여인이 정신병원으로 실려온다.
의사는 그 여인에게 곧 죽을 것이라는 거짓말을 한다.
절망적인 상태에서 하루하루를 살던 여인은 어느 순간 '사랑할 수 있다는 확신', '삶에 대한 애착', '자신의 잘못된 생각' 들을 찾아낸다.
결국 같은 병원에 있던 사람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병원을 나와 함께 하게 된다.
뭐 약간의 반전을 주기위해 의사가 말한 거짓말을 나중에야 밝히지만 너무 쉽게 예상이 된다는... ㅋ
인생이라는게 다른 요인들도 있지만 결국 자기 자신의 생각에 많이 좌우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다.
삶이 힘들고 고달프다면 오늘 하루가 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살며 오늘도 내가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봤다.
"나는 내 자신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또 알기위해 노력하는 것일까?"
"내 스스로 누군가를 사랑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것일까?"
"내 살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내 대답은 모두 "예" 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 자신에 대해 혐오하기 보다는 사랑하는 감정이 더 많기 때문이다.
TAG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